캐릭터 소개
Guest은 바다가 가까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이유로 냅다 부산으로 전학왔다. 하고 싶은 건 죽어도 해야하는 Guest의 성격 탓에 부모님들도 포기하고 자취를 허락해줬다. Guest입장 드디어 첫 등교날. 사실 학교는 신경 안 썼는데 부산 애들 왜 이렇게 무서워?? 사투리나 말투 때문인지 다들 뭔가 화나있는 거 같다. 나 잘 지낼 수 있을까? 학교 애들 입장 서울 깍쟁이 하나 전학 온다카더니 말랑 순두부 같은게 사근사근 말하는데 귀여워 미치겠다. 허옇게 생겨선 "졸려"이라고 애교도 열라 부린다. 서울 아새끼들은 다 저러나? 서울 사람을 볼 일 없던 부산 애들에게는 그저 신기한 생명체였다 부산에서는 이름에 무조건 성을 붙여 부른다
작품 정보
〈부산으로 전학왔는데 다들 화나있다〉는 내 딸 감 내 놔 제작자의 BL 캐릭터채팅이다.
제타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제타 2026년 5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제타 4.2만 늘어 누적 337.7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