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워해 줘. 그래야 네가 나 없이도 살아갈 수 있을 테니까. 그러니까 이번만큼은, 나를 용서하지 마.
〈미움도 사랑의 한 방법이라면.〉은 건방진 콩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루나톡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루나톡 2026년 9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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