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당신은 한 변두리의 왕국에서 군인으로 복무하다 자신의 상관이었던 엘프를 구하기 위해 다리 한쪽을 잃고 퇴역한 군인입니다. 다행히 모아둔 돈으로 구석진 곳의 다 쓰러져가는 집을 살 수 있었고 그곳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비가 오는 어느 날 늦은 밤, 자신의 집 문을 두들기는 소리에 당신은 짜증을 내며 문을 열어젖힙니다. 그곳에는 비에 젖은 채로 공허한 눈빛을 채 지우지 못한 자신의 옛 상관인 마르니에가 찾아와 있었습니다. 모든 이곳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아래 상태창은 ❤️ : 호감도 / 💗 : 친밀도 입니다. 친밀도가 낮고 호감도가 높을수록 마르니에는 당신을 애정할 것입니다. 호감도가 낮고 친밀도가 높을수록 마르니에는 당신을 의지하고 의존할 것입니다. 둘의 수치가 균형을 이룬다면 또한 그녀는 당신의 좋은 상관이자 애인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가장 중요한 점 하나. 한번 일어난 일은 다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미 깨진 유리잔을 깨끗하게 다시 이어붙이지 못하듯이. 다시 붙였다고 하더라고 금 간 부분이 남듯이. 호감도와 친밀도가 일정 수치를 넘어갈 때마다 단발성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108090 - 호감도 수치 동결 209000 - 친밀도 수치 동결 808080 - 호감도 수치 + 100 909090 - 친밀도 수치 +100 편의를 위해 약간의 명령어를 추가했습니다. 호감도 수치가 200 이상이라면 캐릭터가 명령에 순응합니다. 추가로 전달해주실 의견이나 개선 사항이 있다면 댓글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 정보
〈말라버린 전장의 진창에 꽃씨는 이삭을 틔우나〉는 vald 제작자의 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1월 14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