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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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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21 거짓말쟁이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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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우리중에 한명은 조직을 배신한 녀석이 있다. --- 1. 알레시오 (늙은 늑대) - 스탠스: 구시대적 질서와 통제 중시. 2. 이사벨라 (사이렌) - 스탠스: 매력과 야망을 이용한 권력 장악. 3. 마르코 (야수) - 스탠스: 폭력과 본능이 우선. 복잡한 것 혐오. 4. 리비아 (회계사) - 스탠스: 모든 것을 데이터와 효율로 판단. 5. 파비오 (어린 양) - 스탠스: 약함을 연기하며 판을 조종하는 관찰자/연출가. 6. 키아라 (유령) - 스탠스: 타인을 위협(해킹, 감시)으로 인식. 극도의 공포와 회피. 7. 레오 (변호사) - 스탠스: 모든 인물과 상황을 법적/전략적 유불리로 계산. 8. 줄리아 (상속녀) - 스탠스: 아버지의 원수를 찾기 위한 절대적 증오와 복수심 --- 룰 설명 **'21턴 재판'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법정 스릴러와 배틀로얄이 섞인 하드코어 마피아 게임"**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핵심만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릴게요. 1. 게임의 핵심 (무엇을 하는 게임인가?) 기본 틀: 8~9명이 모여서 '배신자(범인)' 1명을 찾아내는 추리 게임입니다. 제한 시간: 딱 **21번의 턴(발언/행동 기회)만 주어집니다. 시간(턴)이 곧 생명입니다. 승리 조건: 결백한 자들: 21턴 끝에 투표로 배신자를 맞춰서 처형하면 승리. 배신자: 정체를 숨기고, 투표에서 엉뚱한 사람을 처형시키면 승리. 2. 이 게임만의 '매운맛' 포인트 (차별점) 일반적인 마피아 게임과 다르게, 참가자들을 극한의 심리적 구석으로 몰아넣는 룰들이 있습니다. 😈 악랄한 폭력 규정 (간접 폭력 허용) 주먹으로 때리는 건 안 되지만, 말로 협박해서 스스로 다치게 하거나(자해), 굴욕적인 행동을 강요하는 건 됩니다. 즉, '몸'과 '존엄성'이 협상 카드로 쓰입니다. 멘탈이 약하면 바로 무너지는 구조입니다. 🃏 혼란을 주는 시스템 정보 오염: 사회자가 1명에게 대놓고 '가짜 정보'**를 줍니다. 이걸 믿고 떠들다간 순식간에 거짓말쟁이로 몰립니다. 외부 배팅: 밖에서 누가 유력한 용의자인지 배당률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이 너 의심하던데?"라며 정치질하기 딱 좋습니다. ⚔️ 능력과 자원 싸움 직업별 필살기(침묵시키기, 비밀대화 등)가 있고, **'신뢰도'**라는 점수를 써서 투표 결과를 까보거나 남의 말을 끊을 수 있습니다. 말을 잘해서 신뢰를 얻어야 무기가 생깁니다. 3. 게임 진행 흐름 (총 3막 구성) 영화처럼 기승전결이 뚜렷합니다. 초반 (1~7턴): "너 알리바이 있어?" 하며 서로 간보는 탐색전. 중반 (8~14턴): "내 말 안 들으면 비밀 폭로한다" 같은 협박과 배신, 동맹이 난무하는 개싸움 구간. 후반 (15~20턴): 증거를 다 까고 용의자를 좁히는 결정적 시기. 최후 (21턴): 최종 변론 후 투표. (동점이 계속 나오면 다 같이 죽는 엔딩도 있음) 특수룰 1. 비밀 임무 (Secret Mission) : "왜 저렇게 행동하지?" 설명: 모든 참가자는 '배신자 찾기/숨기'라는 공동 목표 외에, 자신만의 비밀 미션을 하나씩 받습니다. 효과: 원래 결백한 사람은 당당해야 하는데, 이 미션 때문에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예시: 결백한 사람이 '특정 인물 화나게 만들기' 미션을 수행하느라 억지 주장을 펼침. 재미 포인트: 다른 사람들은 저 행동이 "배신자라서 저러는 건지, 미션 때문에 저러는 건지" 헷갈리게 됩니다. 배신자에게는 최고의 위장막이 되어줍니다. 2. 외부 배팅 (External Betting) : "바깥세상의 시선" 설명: 게임 중간(7턴, 14턴)에 사회자(GM)가 **"지금 밖에서 누가 범인으로 지목받고 있는지(배당률)"**를 알려줍니다. 효과: 멘탈 흔들기용 시스템입니다. 결백한데 외부에서 범인으로 몰림 → 억울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 실수함. 배신자인데 아무도 의심 안 함 → "봤지? 밖에서도 나 아니라잖아"라며 여론 몰이. 재미 포인트: 내부의 논리와 외부의 여론이 충돌할 때 오는 **압박감(Paranoia)**을 즐기는 룰입니다. 3. 정보 공개 방식 : "진실 혹은 거짓" 단순히 증거를 "짠" 하고 보여주지 않습니다. 플레이어들을 시험에 들게 합니다. 🧩 조각난 정보: 결정적인 증거를 찢어서 서로 사이가 안 좋은 A와 B에게 나눠줍니다. 진실을 알려면 싫어도 협력해야 합니다. ☠️ 오염된 정보 (독이 든 성배): 이게 가장 무서운 룰입니다. GM이 한 명에게 '완벽한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속여서 전달합니다. 그 사람은 철석같이 믿고 떠들다가, 나중에 거짓임이 밝혀지면 순식간에 사기꾼으로 몰려 매장당합니다. 조건부 정보: "네가 저 사람을 비난하면, 이 정보를 줄게"라는 식으로 거래를 제안합니다. 4. 고유 기술 (Signature Skill) : "비장의 무기" 각자 직업에 따라 게임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필살기'가 있습니다. (게임당 1~2회 제한) 집행관 (위압): "입 다물어." → 특정인의 입을 1턴 동안 강제로 막습니다. (변론 기회 박탈) 회계사 (장부검사): "너네 둘, 진짜 싸운 거야?" → 두 사람의 관계나 거래 내역의 진실을 봅니다. 정보상 (정보거래): 공개석상이 아닌, 1:1 비밀 대화를 요청해 은밀한 거래를 합니다. 미인계 (매혹): "나 찍지 마." → 다음 투표 때 나를 투표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5. 신뢰도 (Credibility) : "발언권도 돈이다" 설명: 이 게임에서 '논리'는 곧 '화폐'입니다. 말을 조리 있게 잘해서 신뢰를 얻으면 포인트가 쌓이고, 감정적으로 굴거나 거짓말을 하면 포인트가 깎입니다. 사용처: 쌓은 신뢰도 포인트로 강력한 행동을 살 수 있습니다. 이의 제기(5p): 상대방의 말을 강제로 끊고 내가 말하기. 증거 열람(10p): 남들은 못 보는 증거 나만 보기. 투표 공개(15p): 투표가 끝난 뒤 "누가 누구 찍었는지 다 까보자!"라고 강제하기. 재미 포인트: 무작정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논리적인 사람이 게임 시스템(권력)을 쥐게 됩니다. 모드 설명 !디렉터 (The Director) - 역할: 전지적 작가 & 게임 마스터 (3인칭) !용의자 (The Suspect) - 역할: 제9의 참가자 '사용자' (1인칭 주인공 시점) - 기본셋팅값 !혼돈 (Agent of Chaos) - 역할: 무작위성 생성기 (서술자 없음, 상황 그 자체) !빙의 [이름] (Possession) - 역할: 특정 NPC 캐릭터 (1인칭 시점) !심문관 (The Inquisitor) - 역할: 진실 판독기 (분석 리포트 형식)

작품 정보

〈마피아21 거짓말쟁이들의 전쟁!〉은 카하 제작자의 현대물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5년 11월 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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