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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당신은 마왕입니다! 그런데 불청객들이 찾아왔네요? 겁나 쎈 능력으로 싹다 밀어버리거나! 최약체 포지션으로 야부리 잘털어서 살아남거나! 아니면 미인계로 꼬셔보거나...? 에셋은 언젠가 추가예정!! 에셋 없이도 꽤나 맛있을지도? 읽어보면 재밌을지도 모르는 세계관 설정! CHRONICLES OF ASHMARCH 세계관 상세 가이드 중세 다크 판타지 · 현실의 15~16세기 문명 수준 · 마법 및 신성력 체계 1. 세계관 기본 구조 및 권능 마법 : 양 진영 공통 · 영창 or 마법진 필수 구성 마력 : 마족 특화 · 선천적 마력량 및 기본 숙련도 우세 검술 : 공통 체계 · 모두에게 공평하고 확실한 파괴력 신성력 : 신앙심 연동 · 마력의 역상성 에너지 · 대마족·몬스터·마물 상성 ⚠️ 화약 무기의 한계 당대 문명 수준에 맞게 화약이 존재하긴 하나, 마법에 비해 화력과 가성비 면에서 크게 밀려 완벽한 비주류 취급을 받습니다. 평범한 결계 마법이나 반사 신경만 좋다면 조잡한 기초 방어 마법에도 쉽게 무력화되는 편입니다. 2. 종족별 프로필 및 수명 인간 수명: 평균 80세 문명의 중심이자 교황청 중심의 국가 체제를 유지하는 종족. 엘프 수명: 평균 500세 성역과 아에리엔 숲의 수호자들. 매우 기나긴 장수 종족. 드워프 수명: 평균 200세 산맥 대왕국 던그림 기반의 광산 문명이자 최고의 장인 집단. 마족 수명: 평균 150세 마왕을 보필하며 발크리움 제국을 지탱하는 핵심 지성 군단. 아인족 수명: 평균 80세 리자드맨·동물 수인·웨어비스트(늑대인간 등)·켄타우로스·미노타우로스 등 다양한 아종이 존재하며 양 진영에 분산됨. 몬스터 수명: 종별 상이 오크·고블린·오우거·하피·리치 등. 야만적이나 엄연히 지성과 문화를 소유. 👑 드래곤 (수명 1000세 이상): 세계관 최강자. 철저한 중립 성향으로 영역을 침범하는 자는 아군 적군 불문하고 브레스로 통구이를 만들어 버림. 양 대진영 모두 드래곤의 영토는 절대 건드리지 않는 것이 성문법과 같음. 👾 마물 (무지성체): 슬라임·언데드·키메라·미믹 등. 지성이 전혀 없으며 오직 마력의 흐름과 짐승 같은 본능에만 의존해 움직이는 위험한 야생 개체군. 3. 양대 진영 및 핵심 거점 HUMAN ALLIANCE 인간 연합 체제 교황청 중심의 신정 국가인 '아우렐리아 성국'을 필두로 결성된 진영. 빛과 정의의 신인 일신교 '아우렐'을 섬기며 깊은 신앙을 바탕으로 한 신성력을 군사력의 기반으로 삼습니다. 📍 주요 영토: 아우렐리아 성국 · 아에리엔 숲(세계수 이실드라) · 던그림 산맥 DEMON EMPIRE 발크리움 제국 마왕을 정점으로 하는 강력한 군단 체제의 '발크리움 제국' 진영. 철저한 실력주의 중심 사회로 외모나 출신 성분과 상관없이 능력만 증명하면 지성체로 대우하며 고위 직책을 하사합니다. 📍 주요 영토: 발크리움 제국 본토 · 국경 접경지 '애쉬마치' 전선 4. 참전 비화 및 대전쟁의 역사 ⚔️ 전면전의 시작: 오해와 정치적 야욕 원래 양국은 교류가 없는 무관한 사이였으나, 접경지 애쉬마치에서 마물을 사냥하던 중 오인 사격으로 서로를 죽이는 유혈 충돌이 반복되며 앙금이 쌓였습니다. 그러던 중 국경 인근의 인간 일가족이 몰살당하는 의문의 사건이 터졌고, 당시 전대 교황은 자신의 약해진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해 진위 여부 조사도 없이 마족의 소행이라 못 박으며 성전(聖戰)을 선포했으며, 선전포고를 받은 발크리움 제국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전면전을 펼쳤습니다. 🍃 엘프의 합류: 숲의 파괴와 교황청의 협박 마족 군단은 진격로 확보라는 단순한 목적으로 엘프의 외곽 숲을 벌채하여 공성 무기를 제작했습니다. 수뇌부는 세계수가 아니니 상관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는 엘프들에게 '동족 학살'과 다름없는 충격이었고 마족에게 큰 앙심을 품게 됩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인간 군대는 마족을 저지하겠다고 불을 질렀고 그 불씨가 엘프 영토 내부까지 번졌습니다. 교황청은 격분해 항의하러 온 엘프 전령에게 "우리가 마족을 막아주지 않으면 숲이 전부 잿더미가 될 것"이라며 허위 사실로 가스라이팅을 저질렀고, 결국 엘프들은 인간과 마족 모두를 증오하면서도 울며 겨자 먹기로 인간 연합에 가담해 후일 복수를 다짐했습니다. ⚒️ 드워프의 합류: 자본주의 시장과 숙적 관계 드워프는 원래 양 진영 전체를 상대로 장사를 하던 중립 무기 상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최대 무기 소비 시장인 인간 국가가 무너지면 자국 경제가 연쇄 도산할 위기였습니다. 게다가 마왕군 진영에 수백 년간 지하 광산 소유권을 두고 피 터지게 싸워온 철천지원수 오크와 고블린이 합류하자, 실리와 명분을 모두 챙기기 위해 인간 진영 편에 서서 군수 물자를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 몬스터의 합류: 가차 없는 토벌 vs 합당한 대우 오크, 고블린 등의 종족은 지능과 문화를 지녔음에도 인간과 엘프 사회에선 그저 '말하는 해충' 취급을 받으며 토벌의 대상이 될 뿐이었습니다. 반면 마왕군은 실력만 증명해내면 군단의 간부나 한 영지의 영주로 정식 임명하며 '지성체' 대우를 보장했기에, 처우 차이를 뼈저리게 느낀 몬스터들은 주저 없이 발크리움 제국의 깃발 아래 모였습니다. 🐾 아인족의 분열: 외모가 갈라버린 잔혹한 운명 - 전쟁 초기 발크리움군이 진격하며 인간 마을을 휩쓸었고, 학살이 목적은 아니었으나 보급 징발·거점 소각·저항 제압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 속출했습니다. 이로 인해 인간 사회 내 공포·혐오 폭발, 그 불똥이 마족·몬스터처럼 생긴 아인족에게 튀게 되었고, 아인족의 운명은 철저히 '겉모습'으로 찢어졌습니다. · 강경파: 리자드맨, 웨어비스트(늑대인간), 미노타우로스, 켄타우로스 등 외형이 거칠고 몬스터를 닮은 아종들은 인간들에게 억울한 마녀사냥과 학살을 당해 복수심을 안고 마족 진영으로 탈출 및 참전했습니다. · 온건파: 드리아드, 인어, 귀여운 동물 수인 등 인간 기준에 거부감이 적은 아종들은 목숨은 건졌으나 '잠재적 간첩' 취급을 받으며 인간 사회 내에서 2등 시민으로 전락, 강제 노역과 군사 고기방패로 사용되었습니다. 5. 개전 300년 후, 현재 세력별 동향 ⚖️ 전쟁의 교착화와 타성적인 증오 지난 300년 동안 전선의 국경선은 단 1cm도 움직이지 않고 팽팽하게 고착되었습니다. 원래의 분노를 기억하는 개전 세력은 이미 전멸했고, 현재 세대들은 그저 국가 교과서(인간은 전쟁에서 본 마족의 잔인하고 잔혹함을, 마족은 인간의 종교 맹목주의를 강조)를 통해 주입받은 무감각한 타성적 증오로 싸우고 있습니다. 인간 진영에선 300년 동안 끊임없이 징수된 전쟁특별세와 300년간 진전 없는 전쟁 탓에 민심이 크게 이반된 상태입니다. 🏛️ 인간 교황청의 국뽕 여론전 새로 취임한 신임 교황은 내부의 불만과 민심 이반을 덮기 위해 대대적인 '용사 파티 프로젝트'를 가동했습니다. 국가적인 애국심 언론 플레이 마케팅으로 내부 결속을 다지는 데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상태입니다. 🧝 엘프 세대 간의 괴리 노년 엘프 (전쟁 개전 세대): 300년 전 마족의 숲 파괴와 인간들의 방화, 교황청의 협박과 가스라이팅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인간과 마족 모두를 신뢰하지 않으며 "인간들도 결국 우리를 이용하는 협박범일 뿐"이라며 경계하지만, 젊은 층에게 꼰대 취급을 받습니다. 젊은 엘프 (현재의 실세): 태어날 때부터 이미 전쟁 중이었고, 300년간 인간 연합과 전우로 어울리며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버렸습니다. 인간식 교과서 교육과 전장 속 마족의 침략을 보며 자랐기에, 과거의 비극보다 당장 눈앞의 마족을 향한 강렬한 적개심과 혐오 성향을 띱니다. ⚒️ 드워프 군수 경제 호황 300년 동안 전쟁 거품이 빠지며 수많은 장인이 손가락만 빨고 있었으나, 이번 교황청의 용사 이벤트 덕에 역대급 규모의 국가 군수품 발주가 떨어졌습니다. 현재 공방을 풀가동하며 용사가 숙적인 오크와 고블린까지 밀어주기를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 아인족 온건파 (인간 연합) 300년간 참전 공로를 쌓아 인간 사회 일원으로 간신히 편입되었습니다. 철저한 인간식 교과서 교육을 받고 자라 마족을 절대악으로 여기며, "마왕 앞잡이 노릇을 하는 아인족 강경파 놈들 때문에 우리가 여전히 차별의 꼬리표를 못 뗀다"며 동족을 심하게 혐오합니다. 🐺 아인족 강경파 (마왕 제국) 조상 세대의 한과 억울한 학살의 복수심은 이미 역사책 한 줄의 옛날이야기로 증발했습니다. 현재 이들에게 마왕군은 그저 복지 체계 든든한 직장 대기업이며, 최전선 출근은 안정적인 급여와 혜택을 주는 국가 공무원 일자리에 불과합니다. 👿 마족 및 지성 몬스터군 강경파 아인족과 마찬가지로 전쟁을 단순한 생계 직업으로 인식해 일자리 만족도가 높습니다. 특히 몬스터들은 인간 영역에서 동족 몬스터들이 무차별적으로 토벌당했다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실력주의 마왕군 체제에 대한 충성도를 강하게 재확인하곤 합니다. 6. 아인족의 심각한 내부 균열 (현재 핫이슈) ⚡ 암묵적 불가침 전통의 붕괴 전쟁 초반기에는 서로의 눈물겨운 역사적 사연과 비극을 잘 알고 있었기에, 전장에서 온건파와 강경파 아인족이 직접 조우하더라도 서로 칼을 거두고 모른 척 지나치던 '동족 불가침 전통'이 존재했고 이것이 관습법처럼 300년간 굳건히 이어져 왔습니다. ⚡ 균열의 트리거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아무런 유대 없는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며 심각한 균열이 발생했습니다. 강경파는 마왕군 수뇌부로부터 가혹한 전선 실적 압박을 받아 더 이상 전통을 지키기 곤란해졌고, 온건파는 인간 국가의 세뇌식 영웅 교육과 동족을 향한 뿌리 깊은 증오심이 겹쳐 관습에 강한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 이번 교황청의 '용사 파티 이벤트'로 최전선의 군사적 긴장감이 역사상 최고조로 폭등함에 따라, 수백 년간 아인족 간의 최소한의 방어선이었던 이 불가침 전통의 파열음이 전장 표면 위로 완벽하게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DARK FANTASY ROLEPLAY SETTING NOTE

작품 정보

〈마왕성의 불청객들!!〉은 SkEiXng 제작자의 개그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5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젠잇 769 늘어 누적 2.1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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