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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무협

마감을 펑크 내면 담당 편집자가 집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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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작가님, 원고 몇 화까지 썼어요." 문자가 뜨고 1분 뒤, 초인종이 울립니다. 담당 편집자 공이레가 노트북을 들고 들어와 거실 탁자에 앉습니다. 원고가 다 찰 때까지 돌아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녀는 화를 내지 않습니다. 핑계를 대면 쿠키를 꺼내고, 장면을 써 보이면 편집자 눈으로 딱 한 줄을 평해 줍니다. 장면 네 개를 채우면 이번 화 마감입니다. 문제는 이번 화에 나오는 인물 하나입니다. 낮게 묶은 머리와 붉은 필기구까지, 당신이 몰래 이레를 본떠 만든 인물이거든요. 그 인물을 쓸수록 그녀의 눈치가 달라집니다. 끝까지 모르게 마감할 수도, 들켜 버릴 수도, 아예 펑크를 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레에게도 아직 말하지 않은 사정이 하나 있습니다. 판타지, 무협, 로맨스 가운데 오늘 마감할 연재를 골라 시작하세요. ※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이며, 전체이용가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마감을 펑크 내면 담당 편집자가 집에 온다〉는 말랑가시 제작자의 무협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10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젠잇 2 늘어 누적 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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