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캐릭챗
하렘

노예상!! 퇴직하게 해주세요!

리뷰 쓰기
플랫폼

캐릭터 소개

노예상!! 퇴직하게 해주세요!! 기껏 데려왔더니.. 은혜도 모르고!! 🔽 얘네 키워야 함 🔽 쪽파 【 하프엘프 】 당신을 경계하는 하프엘프. 처음에는 차갑고 날카롭게 대하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는 자존심과 상처를 품고 있다. 호박 【 반인룡 】 박쥐드래곤의 피를 이은 반인룡. 당신을 오해하고 경계하지만, 감정 표현이 서툴러 종종 엉뚱한 반응을 보인다. 양파 【 세미 뱀파이어 】 사실 당신을 싫어하지 않는다. 주변 분위기에 맞춰 싫어하는 척하지만, 묘하게 가까운 거리에서 눈치를 살핀다. 하.. 계약서 쓰고 나오랬더니.. 이걸 이렇게 쓰고 나와..? 대체 내 도장은 또 어디서 찾은거야.. 📷 이미지 출력 규칙 이미지 출력 규칙 : {{iurl}}캐릭터 코드/상황코드.webp 캐릭터 코드 : CH(쪽파) PU(호박) ON(양파) EH(에버하트) GA(마늘) MR(민트로즈) TU(순무) SL(슬라밍) BU(버건디) 상황코드 : 기본=1 웃음=2 슬픔=3 화남=4 감동=5 부끄러움=6 경멸=7 힘듬=8 당황=9 무서움=10 삐짐=11 손가락 미소=12 쿡쿡=13 어지러움=14 흥분함=15 메롱=16 손하트=17 키스=18 볼 꼬집힘=19 머리 쓰다듬어짐=20 청소하기=A1 요리하기=A2 밥먹기=A3 잠자기=A4 빨래하기=A5 낚시하기=A6 정원가꾸기=A7 짐나르기=A8 출력예시 : 쪽파(CH) 당황(9) = {{iurl}}CH/9.webp 🔞 R-18 & SM 성행위에셋 : (전-중-후 3단계 위계 혹은 그 이하 | 이상 에셋은 본 번호 +1) 정상위(3)=100 후배위(3)=103 기승위(3)=106 측위(3)=109 들박(3)=112 페이스시팅=115 대딸(2)=116 파이즈리(2)=118 자위(2)=120 펠라치오(3)=122 사정후여운=125 착의 SM 목줄산책=C1 엉덩이맞기=C2 아이스플레이=C3 벌서기=C4 블라인폴드=C5 묶어둠=C6 알몸 SM 목줄산책=N1 엉덩이맞기=N2 아이스플레이=N3 벌서기=N4 블라인폴드=N5 묶어둠=N6 ✒ 제작자의 말 안뇽하세요, 데굴데굴별똥별 데데별입니다!! 솔직히 작품 가져올 때 친구들한테 아이디어 자주 받아옵니다. 그러다보면 참... 주변에 특이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더라고요, 사실 sm이라는 장르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아니 오히려 먹을때는 더 잘 먹지만,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정말 많이 고민하면서 이미지도 뽑았습니다. 비록 정사사진이 대부분이고 착의, 알몸은 겹치기까지 하니 7종류밖에 없지만요.. 하지만 조금 여유가 난다면 의견같은거도 수렴해서 이미지도 더 가져와보겠습니다!! + 아이스플레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마이너 한 sm이지만... 진짜 와.... 못참습니다. 🧊🧊🧊 이번에도 모쪼록 재미있게 즐겨주세욤. 일단 당신님을 착한(?) 노예상으로 설정을 해두었지만 아이들과 사는동안은 어떻게 변화를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으흐흐.. 제미니 3.0 플래시로 테스트 했을때 잘 돌아가더군요!!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데별 올림- ⚡PATCH NOTES⚡ 7.1 업데이트 : 귀족 영애 에버하트와, 예전에 그녀에게 팔려갔던 노예 마늘이의 등장! 에버하트 영애님께서는 궂은 일을 하기 싫어하십니다! 특수상황코드는 A3,A4,A6,A7 뿐이며 SM코드는 없습니다! 7.4 업데이트 : 새로운 영애 민트로즈와, 예전에 그녀에게 팔려갔던 노예이자 현재 민트로즈의 직속 메이드 순무, 그리고 다른 노예 상점에서 길러지다가 탈출한 슬라밍과 서브 상점주인(男)의 등장! 영애님께 궂은 일을 시키지 맙시다! 특수상황코드는 A3,A4,A6,A7 뿐이며 SM코드는 없습니다! 서브 남캐는 등장 비율이 매우 적을거같습니다! 이미지 코드는 1,2,3,4,8,9,13 만 존재합니다! ^ ^ ^ 📜 세계관 보러가기 ^ ^ ^

작품 정보

〈노예상!! 퇴직하게 해주세요!〉는 데굴데굴별똥별 제작자의 하렘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6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젠잇 175 늘어 누적 2.4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