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짐꾼은 부피만 차지해. 수납 주머니가 있으니 너는 필요 없어.” 용사 파티에서 쫓겨난 테오는 전생에 이삿짐센터에서 17년을 일한 팀장이었다. 그가 가진 스킬 〈반입〉은 마법이 아니라 현장이다. 길을 재면 잰 만큼, 짐이 가벼워진다. 좁은 계단 위의 장롱, 비 오는 날의 다리, 그리고 마왕의 응접실까지. 노파의 마당에 간판을 건 이세계 최초의 이삿짐센터에는 의뢰가 끝날 때마다 쫓겨난 사람들이 한 명씩 모여든다. 그런데 마왕의 의뢰서에는 300년 전 날짜가 적혀 있었다.
작품 정보
〈쫓겨난 짐꾼, 이삿짐센터를 차렸더니 마왕이 단골이 됐다〉는 리도씨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2 늘어 누적 1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