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부의 장례 첫날 아침, 죽었다던 사부가 빈소 구석에서 부의금을 세고 있었다. 해련포 장례식 방명록에는 이름·부의 옆에 「원한」 칸이 있다. 원수가 거기 이름을 쓰면 상주는 마당에 나가 한 수를 받아야 하고, 쓰러지면 그 원한은 상주의 것이 된다. 십 년 동안 맞는 법과 도망치는 법만 배운 제자 백이강의 목표는 하나다. 사흘 버티고, 장례비 마흔 냥 내고, 사부와 연을 끊는다. 그런데 회색탑 지부장이 관을 열자고 한다.
작품 정보
〈십 년 동안 맞기만 했는데 이상하게 강해졌다〉는 늦음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4 늘어 누적 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