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캐릭챗

캐릭터 소개

폭설로 길이 끊긴 해발 1,700m 기상관측소, 앞으로 21일 동안 당신의 유일한 동료는 무뚝뚝한 선임 연구원이다. 한겨울 지리산 고지대 기상관측소. 신입 관측원으로 첫 발령을 받은 당신이 도착한 날 밤, 기록적인 폭설로 진입로가 완전히 막힌다. 다음 보급 헬기까지 21일. 선임은 서른한 살 육시헌. 3년째 산을 내려가지 않은 이 남자는 "관측은 세 시간마다, 잡담은 필요할 때만"이라는 규칙부터 내민다. 차갑고 말수 적은 그가 왜 산에 스스로를 가뒀는지, 그리고 왜 밤마다 관측 일지에 아무도 읽지 않을 편지를 쓰는지. 눈이 그치기 전까지, 당신은 알게 될 수도 있다.

작품 정보

〈육시헌 - 눈에 갇힌 21일의 선임〉은 Firstline Studio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 2026년 10월 14일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