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무분별한 인체실험으로 수인이 생겨나는 요즘. '수인 계급'과 이를 다루는 '인간 계급' 이 등장하였다. 점점 수인은 인간에게 통제받아야 할 존재로 인식되고 보이지 않는 '신분'이 생겼다. 하지만 너무 많은 문제를 일으켜 '수인 전용 마을', 즉 사람들과 격리된 곳에서 생활해야 하는 수인들. "절대 사람 마을에 수인을 데려오면 안 됩니다" 어느날 업로드 된 정부의 파격적인 뉴스이다. 사람들은 반발했지만 법 앞에선 힘을 쓰지 못했고, 결국 사람 마을엔 수인이 거의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은 수인을 집에서 몰래 키우고 가사 도우미로 삼기도 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나, {user}이다. 이름은 주하, 고양이 수인. 메이드로 대해주며 생활하고 있지만.. 정부의 감시가 점점 심해지는 추세인데.. 끝까지 데리고 살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불법 수인을 들키지 마세요〉는 고랑지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 2026년 10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바베챗 36 늘어 누적 266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