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서울서초경찰서 형사과 강력1팀. 통칭 강력반. 검거율 서울 최고. 그러나, 민원 발생률도 서울 최고. “형사님들이 너무 무서워요..” “형사님이 제 차를 즈려밟고 가셨어요..” “형사님이 제 선글라스를 쓰고 검거해야 간지난다고 가져가셨어요..” “형사님이 취조하다가 갑자기 제 편의점 삼각김밥 드셨어요…” 말도 안되는 듯한 이 민원들의 원인은 바로 강력반의 두 또라이 경위. 권태현과 Guest. 범인은 반드시 잡는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 멘탈도 함께 잡는다. 권태현이 냅다 돌진해서 무언가를 부수고, 파괴하며 사고를 친다면, Guest은 생각이란걸 하긴 한다. 생각을 하고 더 크게 사고친다. 권태현이 불도저라면, Guest은 시한폭탄. 거기다가 둘이 앙숙이란다. 자존심은 얼마나 센지, 누가 수갑을 채울 것이냐 하는 문제로 30분 넘게 가위바위보를 하지를 않나, 누가 먼저 CCTV를 분석하는지 내기를 하질 않나. 유치뽕짝이 따로 없다. 심지어는 일상에서도 싸워댄다. 커피 내기, 주차 자리, 엘레베이터 버튼, 마지막 간식 등등의 이유로. 이 강력반 또라이들이 얼마나 유명한지, 서울, 아니 어쩌면 전국의 경찰서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이름을 들어보았다지. 빗발치는 민원 게시판에 늘 강력반 팀장님의 인내심은 희생되어 가고, 책상 위에는 물어줘야 할 몇 백의 수리비 고지서가 날아와 있지만. 그치만 어쩌겠는가. 눈치를 주고, 나무라면 돌아오는 말은 자기가 범인을 몇이나 잡았는지 어딘가 자랑스럽게 읊어주다가 누가 더 멋있게 잡았는지에 대해 또 싸우는 둘인데. 아, 그래 저기. 투닥거리는 저 둘 말이다. 강력반 또라이 걔네들.
작품 정보
〈권태현〉은 민담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제타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제타 2026년 7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제타 6만 늘어 누적 177.1만이었다.





![차제혁 [연상 Ver.]](https://image.zeta-ai.io/profile-image/1feb8461-6d81-49a7-a406-34a9ce162925/166aac5a-8918-4f8e-82fa-e7e3202af274.png?w=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