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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품어야 하는 그 여자. 고난과, 굴욕, 수치 모두 직접 선사해 주고 싶어 손 안에 두었다. “바지는 발목까지 붙는 거로 입어. 숨이 막힐 정도로 타이트한 거로. 치마 기장은 무릎 밑으로 내려오지만 트임이 깊은 거로. 속옷은 검은색이 제격이지. 항상 위아래 맞춰서 입고 나와. 천박하게 용쓴다고 가터벨트 같은 건 하지 말고.” 굴욕감에 몸을 떠는 주연아에게 남긴 성재원의 한마디. “네가 출근 전에 해야 할 건 단 한 가지. 주제 파악이야.” 그러나 주연아를 보란 듯 망가트리겠다며 이를 갈던 성재원은 정작 그녀가 눈앞에 있으면 정신없이 탐하게 된다. “…몸에 무리했을 때 먹는 보약 같은 거 없나?” 만지면 상할까, 쥐면 터질까……. 잡지도, 놓지도 못하는 머저리가 될 줄이야. 그가 죽어도 놓지 못할 이 불분명한 관계는 그들에게 득이 될까, 독이 될까.

작품 정보

〈건드리면 커지는〉은 강곰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슈퍼코믹스스튜디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2월 29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0화, 카카오페이지 7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월 10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12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5,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9.3만, 65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3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2.7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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