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봄비 내리는 날, 서점에서 시작된 풋풋한 설렘 우산 하나로 이어진 우연 같은 운명 사진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그녀와 말로 사랑을 전하는 그녀 두 사람이 함께한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다시 봄까지...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 - 잔잔한 감성 GL 좋아하는 분 - 밀당 없이 서로에게 천천히 스며드는 서사 취향 - 서점·사진·필름카메라 감성 좋아하는 분 - 계절감 물씬 나는 청춘 로맨스 좋아하는 분 - 퇴근 후 힐링되는 글 읽고 싶은 분 현대GL 서점로맨스 #사진가연애 우연에서운명으로 #느린연애의미학 감성힐링 계절의서사 #일상의로맨스 첫사랑의설렘 #천천히스며드는사랑 "자극적인 전개 없이도 이렇게 설레는 소설은 처음이야" "서점에서 시작된 사랑이라니... 이미 취향 저격" "사진 찍는 사람 특: 마음도 필름에 담음" "읽다 보면 내 마음도 봄이 되는 기분"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는 너를 자세히 보았다. 나는 너를 오래 보았다. 그리고 나는 확신한다. 너는 내 인생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한예서는 사진학과 2학년. 낡은 헌책방 '종이숨'에서 알바하며 조용한 일상을 보내던 그녀 앞에, 어느 봄비 내리는 날 서지안이 나타난다. 우산도 없이 빗속을 뛰어든 그녀는 "봄비 내리는 밤"이라는 시집을 찾고 있다. 한 장의 사진처럼 스쳐 지나갈 줄 알았던 만남은, 그러나 두 사람의 일상에 조용히 스며든다. 셔터를 누르는 손끝에 마음을 담는 예서와, 말로 사랑을 표현하는 지안.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마음을 전하는 두 사람은 봄의 서점에서 시작해 여름의 바다, 가을의 단풍 길, 겨울의 첫눈을 함께하며 천천히 가까워진다.
작품 정보
〈[GL] 당신과 함께한 모든 계절〉은 시리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읽을레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