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민호의 손에 우연히 들어오게 된 얼굴 없는 미인도 한 폭. 그림에는 괴이한 전설이 하나 전해지고 있었다. 그림 속 여인이 밖으로 나왔을 때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것. 민호와 이완은 추석 전날 밤, 미인도에서 얼굴 없는 여인이 그림 밖으로 튀어나오려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림에 얽힌 비밀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정말 문제가 뭔지 아나? 그렇게 이루어진 소원이 뒤끝이 굉장히 좋지 않았던 모양이야. 그년이 소원은 들어주었는데 아직 얼굴을 그려 주지 않아서 여자가 보복을 한다는 거야.” 얼굴 없는 미인도는 소원을 이루어 주는 것이 아니라, 저주를 내린다는 말을 듣게 된다. “누군지 몰라도 이 세상에 몹쓸 걸 남겼어. 깨끗하게 태워 버려. 아니면 당신이나 당신 여자도 그림에 미쳐서 평생을 말아먹을지도 몰라.” 시간이 갈수록 파행으로 치닫는 두 사람의 관계는 정말 미인도의 저주 때문일까?

작품 정보

〈타임 트래블러 2부〉는 윤소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필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3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7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3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046, 3.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4.8점(853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