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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느 소설처럼 빙의해서 성녀가 된 것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성녀가 퇴마도 해야 한다고? ‘나는 벌레보다 귀신이 싫은데?’ 진짜 무섭다고, 저거! 생긴거라도 귀엽게 생기든가, 로판 속 귀신 주제에 왜 이렇게 무섭게 생겼어요? [System] 죽은 귀신의 한을 풀어주세요. 실패 시, 사망에 가까워집니다. * * * 죽기 싫어서 퇴마를 시작했는데 미래에 나를 죽일 황태자와 엮였다. 그런데 얘, 빙의 체질이다. “아팠겠군.” “……….” “하늘에서 날개를 잃고 떨어져서.” 기껏 붙은 귀신(특:카사노바)를 떼어줬더니. “……따지고 보면 성녀도 천사가 맞지 않나.” 퇴마 된 거 맞아?

작품 정보

〈쫄보 아기 성녀가 귀신을 봄〉은 포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6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52 늘어 누적 13.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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