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뇌빼고 써봤습니다 나는 악녀가 좋다. 그것도 주인공에게 패배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성격 더럽고 아름다운 악녀들이. 죽어서 만난 여신에게 소원을 빌었다. "악녀들을 정복하고 싶습니다!" 분명 그런 뜻으로 말했는데, 여신은 내 소원을 이상하게 해석했다. 그렇게 수많은 로판 소설이 뒤섞인 세계에 떨어졌다. 내게 주어진 것은 악녀를 구출할 수 있는 능력과 외딴 섬의 저택 한 채. 그리고 첫 번째 목표는 처형을 앞둔 검은 마녀 레이나였다. "나는 레이나랑 oo하고 싶어어어!" 그날, 나는 처형장 한복판으로 뛰어들었다. 문제는. "이 미친 새끼가! 죽고 싶으냐?" 구해 온 악녀가 나를 죽이려 한다는 것이다. 이거 왕국은 세울 수 있는 거 맞지?
작품 정보
〈패배한 악녀들로 왕국을 세웠다〉는 꾸물이132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82 늘어 누적 1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