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외전3 작품은 if세계관(수인AU)입니다. 엔딩 이후의 내용은 본편과 이어집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강압적이고 가학적인 장면 및 소재가 등장하오니 구매하시기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약 사건에 연루된 연기자 때문에 일자리를 잃게 된 이림은 어쩔 수 없이 안하무인으로 유명한 차도혁의 매니저 자리를 수락하게 된다. 소문대로 까칠한 그와 어떻게든 잘 지내고 싶었던 이림. 선물을 들고 차도혁의 집에 방문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를 유혹하기 위해 온 오메가로 오해를 받는다. “너 어디서 보냈어? 사진 찍으면 장당 얼마라도 받기로 한 건가?” “그, 흣, 그런 거… 아, 아니에요.” “그럼 러트 중인 알파 집에 불쑥 찾아온 오메가의 의도를 내가 어떻게 해석해야 되지?” “그만, 으응….” “좆질 해달라고 자기 향까지 이렇게 질질 흘려가면서 그렇게 말해봤자 설득력 없는 거 알아?” 이림은 차도혁의 러트에 휘말려 정신없이 몸을 섞는다. 하지만 오해가 풀리고 나서도 차도혁은 그를 협박하여 자신이 원할 때마다 다리를 벌리라고 하는데…. “왜, 그렇게까지 하시려는 거예요?” “당신 구멍이 꽤 마음에 들었거든.” 분명 오메가와는 일도 하지 않는다던 차도혁이건만, 이림의 몸 선을 핥듯이 훑어 내리는 시선은 노골적이며 안달나 있었다.
작품 정보
〈울려줄 테니까〉는 쉬어로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비욘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1.3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98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