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황제의 수의사이자, 프로이센 왕실이 인정한 '신의 손', 슈타인 백작. 그런데 눈 떠보니 21세기 한국, 수의대생 김석운? 전신 마취도, 미생물도 낯설지만. 하지만 다시 살아난 이상, 다시 전설이 된다. 황제가 인정한 ‘신의 손’, 이번엔 대한민국 수의대를 접수한다.
작품 정보
〈19세기 전설의 수의사, 지금은 수의대생〉은 서건주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판시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1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2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7만 늘어 누적 56.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