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닿으면... 닿으면 자꾸... 하고 싶어 “그게 아니라… 오빠가 닿으면 자꾸… 오빠랑….” “나랑 뭘…?” “…하고 싶어.” 감전 사고를 당한 뒤 특별한 능력이 생긴 정수. 그 능력이란, ‘게임 모드’가 될 때 자신의 손과 상대방의 몸에 빛이 생기고, 그 빛이 닿으면 야릇한 쾌감이 치솟는 것이다. 이 ‘게임’의 끝판왕은 정수가 초등학생일 때부터 짝사랑해온 청순한 그녀 지수! 능력을 통해 갈고 닦은 기술로 정수는 첫사랑과의 황홀한 섹스에 성공할 것인가?!
작품 정보
〈복면쎅왕: 전설의 시작〉은 3호실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곁beside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