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름다운 여우 요괴, 희림 그녀에게는 때때로 본능이 억제되지 않는 ‘미혹의 밤’이 찾아온다 이번 미혹의 대상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제하 두 요괴의 위험한 쾌락의 밤이 이제 시작된다 대기업에서 상무 비서로 일하는 희림. 희림은 여우 요괴가 변한 인간이다. 그녀는 엄청난 미녀지만, 이상하게 사람들 눈에 띄지 않은 채 조용히 살고 있다. 여우 요괴에게는 때때로 정기가 부족하면, 이성을 잃어버리고 오직 쾌락과 환락만을 쫓는 ‘미혹의 밤’이 찾아온다. 희림은 인간의 정기를 빼앗아야 하는 요괴의 숙명이 싫어서 고급레스토랑에서 간 요리를 즐기는 것으로 정기를 어느 정도 메워왔다. 그러나 그 방법에는 한계가 있었고, 조금씩 희림의 계획이 틀어졌던 어느 날, 희림에게 미혹의 밤이 찾아온다. 미혹의 밤에 빠진 희림은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남자를 유혹하는 향기를 사방에 뿜어내고 이 향기에 이끌린 남자들이 그녀를 무작정 쫓아온다. 그 남자들 중 한 명, 희림은 그자가 위험한 자임을 눈치챈다. 그 위험한 남자의 이름은 제하. 장대한 체격에 목소리나 인상 모두 ‘어두운 밤’을 연상시키는 그 남자는 마치 희림을 알고 있는 듯한데….
작품 정보
〈미혹의 밤〉은 금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곁besid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