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깊은 산골, 여자의 행복은 결혼이라고 말하는 영지 사람들 사이로 얼마 전 집 주변 텃밭에서 주웠던 어딘가 호구미 넘치는 수상한 남자가 나타났다. 그 남자는 자신을 내 남편이라고 소개했는데…, 이럴 때마다 보이는 이 남자의 눈빛은 어딘가 위험해보이는데? * 비상식적이고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이지만 외모만은 근사한 '제이든'. 짐승 같은 남자를 어르고 달래 사람답게 만들고, 더 나아가 취향에 맞게 길들였다. 그런데 얼마 뒤 이 남자를 찾아온 사람들이 대단해 보인다. “모시러 왔습니다, 형님.” 아무래도 내가 주운 이 호구같은 남편의 신분이 심상치 않다.
작품 정보
〈수상한 남편을 주우면〉은 양굴·동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온웹툰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4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8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97 늘어 누적 53.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