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어느 날 갑자기 별천지 판타지 세계에 소환됐다. 모두가 나를 신이 보내 준 용사라고 불렀다. 그런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8년을 개같이 구르며 마왕을 죽였다. 이제야 좀 평범한 이세계 라이프를 즐겨보나 싶었는데, 나를 소환한 신께서 난데없이 사전에 고지하지 않은 추가 퀘스트를 내렸다. [애 좀 낳아라. 가능하면 많이.] 배에 넣어 낳고 기르는 것은 저들이 다 할 테니 제발 한 번이라도 자길 품어달라고 애원하는 미남들과, 어떻게서든 용사인 나를 저들 입맛대로 이용하려 드는 권력자들을 피해, 오늘도 나는 평온한 일상을 꿈꾼다. …꿈만 꾼다. X발.

작품 정보

〈마왕만 잡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요〉는 김조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베릴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60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149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