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슈타인의 공주 알리시아가 칼을 든 순간 슈바르한의 늑대 카벨레누스와 조우한 것은 운명이었다. '포기하는 법을 알고 있을 뿐이에요.' 오래 전 체념한 알리시아의 손을 놓지 않는 카벨레누스. 두 사람은 휘몰아치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걷잡을 수 없이 서로에게 빠져드는데….
〈뜻밖의 청혼〉은 이건 작가의 순정 웹툰이다.함께한 작가는 홍홍, 해사이다.네이버시리즈, 네이버웹툰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홍홍에서 맡았다.
태그는 구원서사, 궁중로맨스, 까칠남, 나쁜남자, 무심남이다.평점은 네이버웹툰 9.9점,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99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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