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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귀하게 자라긴 했어도 사람을 함부로 대하진 않았다. 좌의정인 엄한 아버지가 큰소리도 내지 못하게 해서 늘 조용하게 지내야만 했다. 그래도 세상이 궁금해서 집에만 있을 수는 없었다. 몰래 저잣거리에 나섰다가 한 선비를 만나게 되는데... “정말 손을 잡으면 그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는 말입니까?” “도령은 속고만 살았소? 아, 이제 도령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가?” 혼잣말인지 내게 하는 말인지 알 수 없어도 가슴이 떨렸다. “아니, 왜 손이 아니라 허벅지를 잡으십니까?”

작품 정보

〈다 가지고 싶은 도련님〉은 파이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0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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