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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조선시대, 능소화처럼 살아가야 했던 세 여인. 첫 번째 능소화, 유혜. 담장 너머의 전하를 애타게 기다리던 유혜. 그리고 그녀만을 바라보던 작은 능소화, 도겸. “궁녀 소화는 참 바보야. 담 넘어의 임금님이 아니라 담 안에… 자신의 곁에서 저를 살피고 돌보아주는 의관을 바라봤었어야 했는데… 그렇지?” 두 번째 능소화, 진아. 은언군 이인의 첩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렸지만 진아에게 돌아온 것은 차디찬 눈길뿐. “우리 집안에 다시 들어올 생각이 있느냐? 그렇다면 노비로서는 받아주마.” 세 번째 능소화, 시아. 금등화를 주워 준 이준에게 첫눈에 반해 혼인을 맺지만, 그는 어딘가 모르게 텅 비어 보이는데… “금등화가 활짝 피면 꽃가마를 타고 시집을 가지요~” <광해의 연인>의 작가, 유오디아의 감수성 넘치는 작품 세계가 담긴 단편집, <능소화: 꽃 세 송이>

작품 정보

〈능소화: 꽃 세 송이〉는 유오디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하우스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3월 2일, 미스터블루 2024년 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41화, 조아라 41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4년 2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8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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