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직전 찾아온 손님은 은퇴한 S급이었다. 한 그릇 팔았더니 내일도 같은 자리를 비워 달란다.
〈심야식당을 열었더니 S급이 정체를 깠다〉는 당나귀나라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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