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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판타지

신탁 좀 그만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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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신들의 존재가 확인된 세계, 인간들은 신의 뜻이라며 전쟁과 악행을 일삼았다. 그걸 두고만 볼 수 없던 신들은 몇몇 인간들에게 신탁을 내려 그것들을 중재했으며, 그 인간들에게는 특별한 힘을 주었다. 하지만 그렇게 일구어낸 평화도 잠시, 신탁자들은 그 힘을 남용했으며 세계는 점차 파멸에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괴물과 인간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하지만 힘을 남용하지 않는 신탁자들이 그들을 막아내며 평화를 유지한다. 그리고 주인공, 이채린은 남동생의 죽음 이후 하늘의 신의 힘을 받아 이 세계를 지키기로 다짐한다. 물론 그 상황에서 극한으로 몰려 결국 타락해버린 그녀는 파멸을 끝내기 위한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내가 읽었던 소설의 대략적인 내용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 소설의 시발점이 되는 이채린의 동생 이채현에게 빙의하게 되었다. “하이고….” 내 인생이 어쩌다 이리 꼬였을까.

작품 정보

〈신탁 좀 그만 내려주세요.〉는 ka60423766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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