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닉네임: 도가네 김밥이 친절하고, 사장님이 맛있어요. “…이거 아저씨가 쓴 거죠? 당장 지워요.” “왜. 별을 다섯 개나 줬잖아.” 서울에서 모든 걸 잃고 할머니의 김밥집으로 숨어든 셰프 장소림. 조용히 김밥이나 말며 살고 싶었는데, 가게 단골인 깡패 하나가 일상을 뒤흔든다. “나, 태어나서 너처럼 예쁜 여자 처음 봐.” “손님. 성희롱이 몹시 불쾌하거든요?” 능청과 뻔뻔함으로 무장한 고성의 무법자 도해강. 그런데 이 남자, 들이댈수록 자꾸 다른 얼굴이 보인다. “누구 좋아하는데 이유가 뭐 있냐. 그냥 정이 가.” 진상 손님인 줄 알았던 남자가, 어느새 가장 먼저 기다려지는 손님이 되어 버렸다. “오이 넣어줄까, 당근 넣어줄까.” “그 그건… 김밥 재료거든요?” “역시 내 꺼가 최고지?” 딱 한 번이면 될 줄 알았다. 그 맛을 알기 전까지는.
작품 정보
〈김밥이 친절하고 사장님이 맛있어요〉는 스밀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베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네이버시리즈 신작 최고 17위, 네이버시리즈 일간 최고 46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100 늘어 누적 5,8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