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때 그는 야망으로 가득했다. 아내가 있었지만 또 다른 여자와 사랑을 나누었고 그 사이에 아들이 하나 있었다. 첩 하나 숨겨놓고 딴살림을 차린다는 게 크게 부담 되는 일도 아니었던 그였다. 하지만 그가 정치판에 발을 담그면서 첩질은 큰 허물이 되었다. 첩이 아들을 호적에 올려달라고 하자 그는 수하의 깡패를 동원해 첩과 아들을 제거하려 한다. 20년이 지나 그는 정계의 거물이 된다. 그런데 너무나 조용해 잊고 지냈던 과거가 폭로되고 숨어살던 비운의 모자는 격랑 속으로 빠지게 된다.
작품 정보
〈폭풍의 날들〉은 박봉성 작가의 액션 웹툰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평점은 원스토리 3.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