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인과응보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다! 내가 지은 죄의 벌을 내가 받지 않아도 그것은 사라진 것이 아니다. 그것은 조용히, 그리고 정확하게 나의 주변, 나의 핏줄을 향해 다가온다!
〈좌와 벌〉은 박봉성 작가의 액션 웹툰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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