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선녀다. 그래, 선녀와 나뭇꾼의 비련의 그 여인이 바로 나다 문란한 애정행각으로 인해 하늘에서 쫓겨났다. 토끼귀 같은 긴 생머리도 없고, 날개옷은 진작에 변태 나뭇꾼한테 뺏겨버렸다. 미모도 없고 다리도 짧다. 한 사람의 진정한 사랑을 만나면 용서해 준다는데, 별로 그러고 싶지 않은걸. 게임은 지금부터니까!!!
작품 정보
〈36도의 반란〉은 이은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서울미디어코믹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