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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최면, 상식개변 등의 강압적인 관계/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편〉 최면 유두집게 수면플 모유플 유축기 계략공 #망충수 전역 뒤 학교에 오니 귀여운 후배가 하나 있었다. 녀석이 엉망진창인 얼굴로 울부짖으며 박아 달라고 애원하면 개꼴릴 것 같았다. 그래서 최면을 걸어 길들이기로 했다. 대현이 얼굴을 찌푸리려고 할 때, 세민이 손가락을 튕기고 말했다. “최대현. 세민이 형 집에서 뭐 해야 한다고?” “아…….” 대현의 눈이 완벽하게 흐리멍덩해졌다. 입에 멍청한 미소가 걸렸다. 대현이 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벌리며 말했다. “좆, 으흣, 먹어야 해요, 형은, 요?” “형은 대현이 배고플까 봐 먼저 아랫입 밥 먹여 주고 있지.” 〈외전〉 최면 상식개변 수면플 결장플 레이스속옷 화장실 관음플 #능글공 #능욕공 #쾌활수 #쾌감에예민하수 “아무데서나 다리 벌리고 자니까 따먹히지, 해경아.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응?” 이해경이 자신에게 유달리 치대고 몸을 붙여 오는 것을 보고서 짐작했다. 해경이 절 연애 상대로 생각해 본 적이 없는 헤테로라는 걸. 그래서 생각했다. 최면을 걸어 제 자지를 빨게 하고 복종시키기로. “해경아, 책상에 누워서 좆 끝까지 삼킬 준비 해 봐.” 대윤은 해경의 목을 조심스럽게 잡은 채로 입 구멍에 좆 끝을 맞춘 뒤, 초점 없는 눈을 바라보며 잔뜩 잠겨서 거칠어진 목소리로 말했다. “목구멍 끝까지 열어서 잘 받는 거야.” “네, 알겠어요.” “달고 맛있는 사탕을 빨아 먹는다고 생각해. 잘 하면 사탕 끝에서 꿀이 나올 거야. 좋아?” “네, 좋아요...”

작품 정보

〈후배 위로하는 선배 (외전)〉은 겨울야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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