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엄마의 조개구멍에서는 너무나 많은 물이 질질 흘러내려 엄마의 항문까지 다 적셔놓고 있었다. 엄마의 항문 주의를 손가락으로 애무해 보았다. ""하아! 몰라! 그런데는 너무나 부끄러워!"" 엄마는 마치 자기가 20대 처녀처럼 부끄러워하며 항문을 내게 보이지 않으려고 했다. 그러나 내 손은 계속 짓궂게 엄마의 부끄러운 항문을 계속 자극했다. * “뭐야? 누가 온 거야? 서, 설마 나머지 두 명? 아, 안돼!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 자신에게 다가오는 발소리들을 듣자마자, 선생님은 기겁을 하며 엉금엉금 뒷걸음질을 치기 시작했다. 그 바람에 활짝 벌려진 선생님의 사타구니가 내 눈에 적나라하게 들어오는 것이었다.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본 선생님의 벌어진 음부의 형상은 정말 아찔할 정도로 자극적인 것이었다. * 세 여인을 한꺼번에 안으려니 내 가슴이 너무 좁고 팔도 너무 짧았다. ""하하하!"" 나는 덩달아 웃다가 침상 위로 넘어졌다. 그녀들도 같이 넘어졌다. 김숙희가 내 입술 위에 자신의 입술을 덮었다. 혜교가 내 바지를 내리고 팬티 속에서 물건을 꺼내들었다. 그리고는 아이스크림을 빨듯 물더니 자신의 입 속으로 정성껏 출입시키기 시작했다. 윤아는 어느 새 내 셔츠를 올리고 배꼽을 혀로 핥고 있었다. * 이윽고 상희 이모가 허리를 팽팽히 젖히자 나는 재빨리 어깨에 걸쳤던 허벅지를 끌어내렸다. 그리고 상희 이모의 엉덩이 속에서 물건을 빼낸 뒤 그대로 그녀의 몸 위로 올라갔다. 두 여자의 눈동자가 동시에 휘둥그레졌다. “입 벌려, 상희 이모. 조카 걸 먹어보라구.” 나는 상희 이모의 출렁이는 젖가슴을 깔고 앉아 희뿌연 거품을 잔뜩 묻힌 기둥을 그녀의 얼굴에 들이댔다. 쓰리섬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보, 내 친구랑 같이 하자〉는 여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