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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아내가 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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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함께 보육원을 나온 친동생과 다름없는 아내의 동생의 남편이 결혼 몇 개월 만에 사망하며, 곧 죽을 것 같은 모습의 그녀를 집으로 들였다. “뭐든 다 주고 싶어. 그게 남편이라도.” 그녀의 성욕까지 달래주고 싶어 하는 아내의 바람에, 충헌은 어쩔 수 없이 애리의 성욕을 충족시켜 주는데.

작품 정보

〈아내가 둘이 됐다〉는 김충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하이북이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6년 5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22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6년 5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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