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혹시 신선탕이라고 들어봤나?" 무림에 새로운 물결이 펼쳐진다. 신선탕에 가보지 않고 선계를 논하지 마라. "어서 오십시오, 신선님.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고우의 신무협 장편 소설 『신선탕』 제 1권.
〈신선탕 1〉은 고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영상노트다.
평점은 원스토리 3.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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