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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파리의 어두운 골목이 이어진 거리의 이름은 '네 개의 바람의 거리'이다. 거리에서 혼자 살면서 쓸쓸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 화가 앞에 길 잃은 고양이가 나타난다.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우연히 화가의 집 안으로 들어오게 된 고양이. 화가는 지쳐 보이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친절하게 우유와 빵을 준다. 그리고 고양이의 목줄을 보고, 잃어버린 주인을 찾아 주려고 한다. 그리고 찾아낸 것은 예기치 못하게도 화가 자신과 관련되어 있다.

작품 정보

〈바람의 거리〉는 로버트 W. 챔버스·박종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커넥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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