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알테르나 제국의 황태자 카시어스 디온 알테르나. 너에게 두 가지 선택권을 주기 위해 왔다. 네 형님을 살리고 볼모가 되어 나와 함께 제국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을 몰살시키고 포로가 되어 제국으로 돌아갈지.” 라하이 왕궁이 침략자들에게 점거당했다. 이들이 원하는 건 라하이의 셋째 왕자인 예샤 라하이를 볼모로 끌고 가는 것. 예샤는 사랑하는 형님이자 라하이의 왕인 아르이 라하이를 위해, 그리고 라하이 왕국을 위해 카시어스와 같이 제국으로 떠나게 된다. “아르이의 복수를 하는 거다. 바로 네가. 실패라도 하게 된다면 자결하거라.” 카시어스에게 크게 다친 아르이의 복수를 하려고 하는 예샤. 하지만 그에게 툴툴거리면서도 따뜻하게 대해주는 카시어스에게 마음이 가고 마는데... 과연 예샤는 아르이의 복수를 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적의 침대, 야만의 밤〉은 뻔뻔데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6월 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6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5 늘어 누적 7.8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