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찾았다. 내 구멍 신부가 여기 있었군.” 남성향주의 1인칭시점 리미널스페이스 미로에_소환됐다가 좆2개_괴물에게_퍽퍽_박혔어요♥ 벽고물♥ 자궁간 #들박 #애널섹스 평범한 인간인 나는 어느 날 광활한 미로에 소환된다. 눈 뜨자마자 본 것은, 괴담 속 최고 위험 생명체인 ‘필락스’. “도망칠 시간을 주지. 내가 너를 쫓을 테니, 넌 잡히기 전에 이 미로를 탈출하면 돼. 대신 잡히면 평생 내게 박히는 거다.” “머, 뭐라고요……?” 키는 2m가 넘고 차림은 나체에, 좆 2개를 흉흉하게 세운 그가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300, 299, 298, 297……. “아, 아아…….” 다른 방법이 없었다. 필락스는 인간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식인 괴물. 나는 살기 위해 미로를 달렸다. 그리고 카운트다운이 끝나기 직전, 개구멍을 발견했다. 저 구멍 너머는 필락스의 힘이 닿지 않는 은신처. 저곳에 숨는다면 필락스는 내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었다. 나는 숫자가 0이 되기 전에 재빨리 구멍으로 몸을 던졌다. 그런데, 덜컥. “……어?” 엉덩이가 걸려 끼고 말았다. “서, 설마 진짜로… 이 자세로 한 번 더 하려고……!” 하늘을 향해 벌떡 솟은 좆들이 두 구멍을 조금씩 파고들었다. 이미 따먹힌 앞보지는 물론이고, 정액과 쿠퍼액으로 흠뻑 젖어 있던 뒷보지도 찌걱찌걱 벌어지며 필락스의 씨물구멍을 감쌌다. “흐읏, 읏… 으흐읍……!” 발버둥 쳐 보았지만, 촉수들이 팔뚝까지 한 번에 감싸 몸통을 둘둘 말아버려서 소용은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촉수 두 개가 다가와 양다리를 벌려 고정했다. “하아…. 이 체위면 중력 탓에 네 안이 더 잘 느껴지겠지. 푹푹 쑤셔 박으면 속살이 내 좆에 휘어 감길 거야. 안 그런가?” “그런…! 하지 마, 안 돼……!” 다급히 고개를 내저었지만 필락스는 멈추지 않았다. 그가 나를 확 끌어 내렸다. 동시에 허리를 힘껏 내질렀다. 뻐억……! “응하아앗……!” 피빗, 푸슈웃……! 어김없이 분수가 터졌다. 높게 쏘아진 포물선이 그의 턱선에 맞고 꺾였다. 괴물 주제에 잘생긴 얼굴을 얼룩지게 만들고 복부로 떨어졌다. 육기둥을 두 개나 품어 버거워 죽겠건만, 그가 애석한 소리를 내뱉었다. “신부라면 자궁에 새끼를 치는 것만이 아니라, 반려의 좆까지 만족시키는 게 사명이다.” 내 사명은 오늘부로 너를 지키는 것이 되었으니……. 그가 중얼거리며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덥석 붙잡았다. 좆을 미친 듯이 쑤셔 박기 시작했다. * 남주: 필락스(??) - 위대한 고대종, ■■■■■의 마지막 후예. 괴담에 단골로 등장하는 최고 위험 종족이다. 본디 인간을 끔찍하게 살해하고 잡아먹지만, 외로운 나머지 신부를 갖고 싶다. 강압적이고 무뚝뚝한 성격. 명령조를 사용한다. * 여주: 주미연(25) - 운 나쁘게 필락스의 미로에 소환된 인간 신부. 필락스에게 잡아먹히는 게 아니라 따먹힌다. 생존 본능이 강하고 괴담에 박식하다. 미로에 떨어지기 전부터 필락스의 정보를 알고 있었다.
작품 정보
〈괴물의 신부 사냥에 소환돼 버렸습니다〉는 코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라노체다.
평점은 원스토리 2.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