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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판타지

고서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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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내 이름은 일원, 소림의 속가제자였었다. 엉뚱하기 이를데없는 사부가 골치이기는 하지만 그동안 별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 빌어먹을 고서가 동생의 몸을 차지했다. 동생의 얼굴로, 목소리로 쫑알대지 마. 미령아, 기필코 네 몸을 찾아줄게. 현규의 신무협 장편 소설 『고서전』 제 3권.

작품 정보

〈고서전 3〉은 현규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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