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한울 코스메틱을 살리기 위해 귀국한 한울 그룹 후계자 강태주. 반대하는 코스메틱 사업을 맡는다는 조건으로 선화 가의 딸, 김세아와의 선을 강요받는다. 하지만 그 자리에 뜻밖의 인물이 나타난다. “일하다 보면 날 낚겠다는 사람은 많았지만 대놓고 미끼 취급하는 건 네가 유일해.” 가족이라는 거짓된 틀에서 벗어나고 싶은 선화 코스메틱, 이름 없는 딸 서은재. 거짓된 정보에 속아 맞선을 거부하는 의붓언니 대신 불우한 사고를 당했다는 강태주와의 맞선을 자처한다. 그렇게 나간 자리, 첫사랑 태주가 멀쩡한 모습으로 있었다. “이 결혼으로 내가 얻는 진짜 수혜는……! 강태주, 오빠 그 자체예요.” 어떻게든 강태주가 필요한 서은재. “그 이상도…… 가능해요, 전.” 어떻게든 서은재를 지켜야 하는 강태주. “나랑 자기라도 하겠단 뜻인가?” 과연 그들의 맞선은 어떻게 될 것인가! 맞선 사내연애 첫사랑 재회물 계약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쌍방 짝사랑 계략남 수호남 #까칠한 카리스마남 순진녀 상처녀 #외유내강 “에프터를 노린 거라면 성공했어.” 태주의 입가가 비틀려 올라갔다. “한 번 더 만나야겠다, 너.” “네?” 서, 성공인가? 오빠가 지금 에프터 신청한 거지? 꿈 아니지, 이거? 은재는 어정쩡하게 앉은 채로 말간 눈을 깜빡였다. “난 빚지곤 못 사니까.” 태주가 몸을 일으키며 은재의 팔을 아프지 않게 당겼다. 은재는 강렬한 태주의 눈빛을 받아들이기가 버거워 슬며시 시선을 떨어뜨렸다. “왜 피하지?” “이, 이유 같은 건 없어요. 그냥……. 그냥 본능적으로…….” “키스 한 번에 덮치기라도 할까 봐?” “……!” 태주의 말에 은재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뭐, 침대도 있고 소파도 있고.” 태주가 주변을 쓱 둘러보며 의미심장하게 읊조렸다.

작품 정보

〈유혹의 맞선〉은 금반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곁beside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4월 28일, 조아라 2025년 10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01화, 조아라 101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2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08,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62.7만, 73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리디 3.7점(3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