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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라이트노벨

경품으로 1억이 아니라 1오크를 받았더니 밤마다 저를 덮치려는데, 어쩌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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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수백년 동안 영화를 노려온 귀족가 플로랑탱 가문. 하지만 사악한 왕녀에 의해 몰락해버린 지금, 귀족가 아가씨였던 쇼콜라 플로랑탱은 매일처럼 야시장에서 술을 퍼마시는 중이었다. 그런 그녀가 일확천금의 부활을 노리고 뽑은 복권에서 당첨된 특등 경품은 1억!……이 아니라 1옼…… 1오크?! 무려 오크 한마리였다!!! 경악하는 쇼콜라는 급히 도망치려 하지만, 묘하게 친근하고 달라붙는 오크에게 쵸코라는 이름을 붙이고 살갑게 대해주기 시작하는데 어째 밤마다 기어들어오는데……? [그래요, 봉사예요! 주인에게 하는 봉사라면 이상하지 않아요. 그래요! 버터견이 아니라 버터오크에요!] 발정난 오크에게 의지하지만, 자기합리화와 자기애로 똘똘 뭉친 귀여운 귀족집 아가씨가 신분을 되찾기 위해 엄~청 노력해서 그 보상을 받는 메르헨 판타지, 시작합니다!

작품 정보

〈경품으로 1억이 아니라 1오크를 받았더니 밤마다 저를 덮치려는데, 어쩌면 좋죠?〉는 아메노아리아·G-wara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나이트노벨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 늘어 누적 19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2.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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