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이 고백, 찐이다! 사내연애 무식자와 사내연애 유발자가 만났다. 거침없이 앞으로만 나아가는 노빠꾸 직진녀 은영의 인생에 어느 날 켜진 적신호. 예전 호랑이 사수였던 백선호 팀장이 돌아온 것이다. 그런데 이 남자, 보면 볼수록 내 스타일이다? “일터에선 일만 해야지. 사내연애가 웬 말입니까?” 이 남자의 철벽은 대체 어떻게 무너트릴 수 있나요? 밀면 당기고, 당기면 밀어내는 찐한 고백의 현장, 지금 on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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