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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귀신을 마주치면 숨을 참아야 한다. 헛것을 본 척하면 홀리고, 소리에 대답하면 끌려가니까. 열여섯 해 동안 도망치는 법만 배우며 살았다. 신령의 가호 하나 없는 껍데기 ‘무접(無接)’으로 대한민국 최정예 술사들의 학교, 한양사방학원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저마다 사방신을 모신다는 천재들 틈에서 나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귀를 숨기고 있다. 신령이든 악귀든, 놈들의 가장 내면에 있는 ‘진짜 이름’이 내게만 들린다. “조용히 졸업이나 하려 했는데…… 주변 놈들이 나를 가만두지 않는다. 현대판타지 어반오컬트 학원물 착각계 #사방신

작품 정보

〈이름을 듣는 아이〉는 망고스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51 늘어 누적 1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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