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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판타지

물가는 폭락했는데 내 돈만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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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어느 날, 세상의 모든 돈이 1/1000로 줄었다. 12억짜리 아파트는 120만 원. 4천만 원짜리 차는 4만 원. 월급도, 예금도, 빚도 전부 함께 줄었다. 그래서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단 한 사람. 강도윤의 계좌만 빼고. 통장에 남은 돈은 84,300,000원. 세상이 바뀐 뒤에도 그대로였다. 남들에겐 평범한 돈. 도윤에게만 약 843억 원의 구매력이 됐다. 처음엔 집을 사고, 차를 사고, 주식과 건물을 샀다. 그런데 곧 알게 된다. 돈이 많다고 좋은 자산을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회사를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사람의 마음까지 살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걸. 그리고 자신의 계좌에 남은 정체불명의 코드. [KDY-001] 도윤은 아직 모른다. 왜 자신의 돈만 남았는지. 그리고 자신 말고도 같은 예외가 존재하는지. 세상의 돈은 전부 작아졌다. 하지만 강도윤의 인생은, 이제부터 커지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물가는 폭락했는데 내 돈만 그대로다〉는 흑월재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25 늘어 누적 1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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