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마왕과 성녀의 통역을 맡았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성녀가 부상자를 돌려달라고 하자, 마왕이 검을 뽑았다. “내 병사들을 죽이겠다고?” 아니요. 방금 그런 말 안 했는데요. 인간과 마족 사이에서는 말이 뒤틀린다. 구조 요청은 협박으로, 치료하겠다는 약속은 살해 예고로. 그걸 제대로 알아듣는 사람은 나 하나뿐이다. 덕분에 회담장 한가운데 앉았다. 왼쪽에는 성녀, 오른쪽에는 마왕. 통역 한 번 잘못하면 목이 날아간다. 그런데 이상하다. 분명 내가 정확히 전달한 말까지 누군가 바꾸고 있다. 표지는 ai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작품 정보

〈마왕과 성녀의 통역을 맡았다〉는 놔돠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8 늘어 누적 1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