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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촉맥은 원래 죽은 사람의 것을 읽는 기술이다. 그런데 지금은 자기 것이 읽혔다. 다섯 개의 상처가 한꺼번에 손끝으로 몰려왔다. 검상. 독. 화상. 혈맥.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얼굴. 미안하다, 라고 그는 생각했다. 누구에게인지 모른 채. 그리고 아무것도 없어졌다. 촉맥(觸脈) — 무공이 아니라 관찰의 기술. 손끝으로 시신에 남은 경락의 잔향을 읽어, 죽기 직전 그 사람을 역추적한다. 단계 명칭 읽을 수 있는 것 1 문(聞) 상처의 위치와 종류. 살아 있는 사람의 맥도 짚는다 2 견(見) 상처가 생긴 순서와 대략의 사망 시각

작품 정보

〈다섯 개의 상처〉는 가타부타왁자지껄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1 늘어 누적 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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