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때는 1980년대, 비밀리에 초능력자들을 관리하던 초능력 협회는 민간인이 대량으로 사망한 미제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결국 한 초능력자의 소행으로 밝혀낸 협회는 그 초능력자를 처형한다. ……이것이 강진우의 추리소설 「민간인 학살 사건」의 줄거리였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계좌를 확인한 강진우는 기분 좋게 잠든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뜬 곳은… 낯선 병원이었다. 낯선 사람들, 낯선 이름, 낯선 몸에 당황한 것도 잠시. 눈앞에 이상한 창이 뜬다. 【(system) ‘에필로그: 민간인 학살 사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system) 0. ???을 막으세요.】 조건: ???의 사망 기한: 365일 보상: 원래 세계로의 귀환 실패 시: 영혼 소멸 그제야 강진우는 자신이 쓴 소설 속에 들어왔음을 깨닫게 된다. 그것도 결말 후 40년이나 지난 세상으로. 문제는 그가 알고 있는 이야기가 이미 끝났다는 것. 그리고 자신이 완결 낸 그 사건에, 아직 밝혀지지 않은 진실이 남아 있다는 것이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내가 완결 낸 추리소설에 빙의했다〉는 엘리닌123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 늘어 누적 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