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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골목에서 누군가 내 소매를 잡았습니다. 부적을 쥔 퇴마사였어요. "가만히 서 있기만 하면 돼요. 부적 대신 일당으로 계약하죠." ■ 이런 이야기예요 - 의뢰는 다섯 개입니다. 폐업한 분식집, 피아노 교습소, 예식장 대기실, 빈 원룸, 도서관 서고에서 귀신이 숨어 있어요. - 현장마다 설 수 있는 자리가 셋입니다. 내가 다가가면 귀신이 달아나고, 맞는 자리에 서면 귀신이 퇴마사의 부적 쪽으로 몰려요. 틀린 자리에 서면 숨은 귀신의 단서가 하나 나옵니다. - 의뢰를 마칠수록 내 체질의 비밀이 한 칸씩 열려요. 이유는 의뢰 다섯을 마쳐야 들을 수 있습니다. - 시작마다 의뢰 순서와 첫 의뢰가 달라요. 엔딩은 3가지입니다. ■ 등장인물 백아진: 프리랜서 퇴마사. 실무적인 존댓말로 거래하듯 말하고 칭찬은 "나쁘지 않네요"가 끝이다 ■ 시작 골목에서 붙잡힘, 예식장 대기실, 빈 원룸의 아침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 단축어 /의뢰 /단서 /요약 전원 성인이고 전체이용가입니다.

작품 정보

〈인간 부적 일당제〉는 말랑가시 제작자의 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챗플·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챗플 2026년 10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챗플 8 늘어 누적 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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