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너클볼의 비결을 깨닫게 되는데……. “설마!! 내가 과거로 되돌아온 건가?” 15년 전으로 돌아와 버린 진율. 30여 년의 야구 경험과 너클볼의 감각도 그와 함께였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선발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작품 정보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는 두경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무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contentshera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1월 2일, 조아라 2020년 3월 20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00화, 카카오페이지 300화(10월 25일), 무툰 300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8일, 카카오페이지 2016년 2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무툰 3,810, 네이버시리즈 500, 카카오페이지 276 늘어 누적 9.8만, 3.1만, 96.4만이었다.
평점은 무툰 8.5점, 카카오페이지 7.6점, 네이버시리즈 9.7점, 원스토리 3.8점이다.